담이한테 쫓겨난 올리버

담이한테 지정석이던 밥상밑에서 쫓겨난 올리버. 맘상한체 식빵을 굽고있다.


by 올리버네 | 2005/12/30 11:18 | 트랙백(1) | 덧글(2)
Tracked from dlitimwo at 2006/11/03 16:10

제목 : jlnxnnsw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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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운성군 at 2005/12/30 15:46
올리버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는군요. ㅎㅎ
Commented by yaho at 2006/01/05 16:53
쓰다듬~ 쓰다듬~
(달리 표현할 단어가 생각이 안나네요. ㅎㅎㅎ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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