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니터 장식물, 핫세냥

요즘 핫세가 기운을 차려가는 거 같아서 다행이다. 오랜만의 모블로깅.


by 올리버네 | 2006/02/20 14:07 | 덧글(2)

엘리자베스 핫세냥

요즘 핫세는 귀안쪽의 문제때문에 엘리자베스 칼라를 쓰고 산다. 돈은 둘째 문제고 수술까지 가는 일은 없어야될텐데


by 올리버네 | 2006/01/21 21:43 | 트랙백(1)

올리버, 빼꼼~

올리버, 내 수건과 속옷들에다가 털로 도배할 생각이냐 ㅠ.ㅜ


by 올리버네 | 2006/01/16 16:47 | 트랙백(1) | 덧글(1)

담이는 기형고양이

왜 이리 긴거야!!


by 올리버네 | 2006/01/10 14:01 | 트랙백(1)

귀여움의 화신 고양이

오늘도 담이는 뜨끈뜨끈한 방바닥에 몸을 지진다.


by 올리버네 | 2006/01/07 11:52 | 트랙백(1) | 덧글(1)

담이한테 쫓겨난 올리버

담이한테 지정석이던 밥상밑에서 쫓겨난 올리버. 맘상한체 식빵을 굽고있다.


by 올리버네 | 2005/12/30 11:18 | 트랙백(1) | 덧글(2)

이불은 늘 담이꺼

이불은 늘 담이차지. 게을러서 안개는게 절.대. 아니다... ㅡㅡ;

by 올리버네 | 2005/12/13 16:02 | 트랙백(1)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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